Growing Trace Project

The two artists take the rubbing of the museum’s wall, work independently, exchange their work and work with each other’s paper as their material. They repeat this process and expect accidental combination and absorption of styles and artistic inputs.

 

 

Growing Trace는 두 작가(이승현, 김선정)가 그리기 형식실험의
일환으로 한 프로젝트다. 미술관 벽의 흔적을 담은 탁본을 하고
이를 나누어 그 위에 각자 방식 대로 작업을 하였으며 두 차례의 교환으로

서로의 작업물을 재료 삼아 반응하여 작업을 반복한다.

 

중간 결과물을 각자의 작업과정의 일부로 흡수하기를 반복하고 이를 통해

우연적인 결합을 유도하며 서로의 작업을 놀이터 삼아 예상치 못한 결과물을 

기대하며 실험하였다.

 

 

탁본- 나누기- 작업- 교환- 작업- 교환- 작업- 연결- 설치

 

 

01.jpg

 

 

 

02.jpg

 

 

 

 

03.jpg

 

 

 

 

04.jpg

 

 

 

05.jpg

 

 

 

07.jpg

 

 

 

 01.jpg

 

 - 스페이스몸 미술관

 

 

 

       

 

 

 

 

Lee, Seung-Hyun